교육·사회발전 헌신

엄경희 안성향토문화연구회 총무

 안성향토문화연구회 엄경희 총무는 일찍이 신용보증기금(주)와 서울신용보증재단의 핵심부서인 기획업무를 담당하면서 터득된 경험과 능력을 살려 교육적 가치를 창출하는 비영리법인 ‘빛길지기’ 대표로 전문성과 역량을 발휘, 안성교육청 강사로 경기도와 안성시의 교육발전을 위한 따복공용자금사업인 ‘배워서 남주자’ 프로그램을 잘 운영, 학부모와 학생들로부터 큰 인기를 받고 있다.

 이어 안성시와 안성교육지원청의 평생학습 사업인 부모와 함께하는 ‘푸른 환경 프로그램 잭트’를 모범적으로 운영한 공로로 국회의원으로부터 봉사우수상을 받았다.

 현재 청소년들이 꿈꾸고 당당하게 도전하는 꿈의 학교 등에서 마을교사로도 활동 중인 엄 총무는 현재 공도생활안전협의회 재무, 한국여성유권자연맹안성지부 사무처장 등 이들 단체의 살림꾼으로 단체 발전에 기여하면서 많은 시민들로부터 ‘아무 일이나 능통한 사람, 여러모로 보나 흠이 없는 아름다운 사람’ 즉 팔방미인으로 통할 정도로 찬사와 신뢰를 한 몸에 받고 있는 훌륭한 여성지도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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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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