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국, 윤한영씨 뺑소니 사건관련 영상 제공

‘뺑소니 검거’결정적 영상 제보, ‘안성 시민경찰’ 선정

 안성경찰서에서는 경찰의 수사 활동에 적극 협력하여 사건 해결에 도움을 준 안성 시민 두 명을 시민경찰로 지난 29일 선정했다.

 시민경찰로 선정 된 이순국, 윤한영 시민은 자영업을 운영하며 자신들의 영업장 앞에서 발생하는 교통사고 등과 관련하여 경찰이 수사 난항을 겪을 때 마다 결정적인 CCTV영상을 제공, 사건의 실마리를 제공 하였다.

 특히 이순국 시민은 안성시 원곡면 통복교 교차로에서 발생한 뺑소니 사건과 관련하여 피혐의자를 특정할 수 있는 CCTV영상을 제공하여 사건 해결의 단초가 되었으며, 윤한영 시민의 제보는 안성시 공도읍 침례신학대학교 앞에서 발생한 뺑소니 사건과 관련하여 결정적인 영상을 제공하였다.

 이순국씨는 “먼저 당연한 도움에 이런 시민경찰이라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어 감사하다”, 이어 “나의 가족과 이웃이라고 생각하면 하루하루 얼마나 힘들었겠나, 사건이 해결 됐다는 소식에 너무 기뻤다”라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안성경찰서 김동락 서장은 "평소 경찰의 업무발전에 관심을 가져주고 사건 해결의 원활한 협조는 현장 경찰관들의 많은 도움과 인력 낭비를 줄일 수 있고, 무엇보다 시민의 관심이 같은 시민을 도울 수 있는 민·경의 ‘공동체 치안’에 대단한 도움이 된다”며 시민경찰 2명에게 감사인사와 함께 미니흉장과 감사장을 수여하고 “공동체 치안 강화를 위하여, ’경찰이 시민이고, 시민이 경찰이다’라는 ‘시민경찰’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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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전문인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박종현 회장
아버지의 권위회복을 통해 가정을 회복하고, 가정의 회복을 통해 사회를 변화시키는 두란노 아버지 학교 평안지회를 설립한 박종현 초대회장은 건전사회, 행복한 가정 만들기에 영적 역량을 발휘한 참다운 지도자다. 박 회장은 2011년 그리스도를 믿는 실업인과 종파를 떠난 전문인들의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안성CMBC 회장으로 사회공헌은 물론 기업과 직업을 통해 건전한 사회를 만드는데 전력을 다했다. CMBC는 한국에는 1952년 한국동란 중에 조직된 국제적 초교파적인 기독교 단체로 전 세계 90여개 국가에 조직되어 복음을 전하는 일과 인간이 추구해야 할 최고의 영적 정신으로 기업과 사회경영을 통해 경제를 이끌어 가고 있는 단체다. 박 회장은 “CMBC는 종파를 떠나 사업가, 전문 직업인을 전도 양성하고 그리스도의 섭리로 주님의 쓰임이 될 수 있는 길을 스스로 찾고, 실천하는 것을 주 업무로 하고 있다”며 목적과 비전을 제시했다. 2007년 두란노 학교 평택‧안성(평안)통합 지회를 설립한 박 회장은 당시 3000명의 수료를 눈앞에 두고 있었다. 박 회장은 두란노 아버지 학교에 대해 “아버지들이 잘못 사용하고 있는 귄위나 정체성을 바로잡아 자녀를 양육하고 가정을 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