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과학 및 기술개발, 중앙과 지방이 함께 관심 가져야”

송한준 의장, 일본의 수출무역 구제 이겨야…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안산1)이 8일 ‘제3회 경기도 기술개발사업 설명회’에 참석해 기초과학과 기술개발 분야에 중앙과 지방이 함께 관심을 갖고 일본의 수출무역 규제를 이겨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오후 성남시 분당 소재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지하2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설명회에는 송한준 의장을 비롯해 김기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원장, 도내 소재·부품·장비 분야 기업 및 대학, 연구기관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송 의장은 이 자리에서 “일본의 수출무역 규제는 역설적으로 그간 관심이 부족했던 소재·부품·장비 국산화의 필요성을 더욱 강하게 했다”며 “위기를 기회로 만들고 계신 여러분을 봬 마음이 뿌듯하다”고 말했다.

 송 의장은 이어 “오늘 기술개발사업 설명회는 당장의 지원책이 되기도 하지만, 앞으로 도내 중소기업의 지속가능한 기술경쟁력 확보라는 차원에서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기초과학과 기술개발 분야에 장기적인 정책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가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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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부서별 제안경진대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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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전문인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박종현 회장
아버지의 권위회복을 통해 가정을 회복하고, 가정의 회복을 통해 사회를 변화시키는 두란노 아버지 학교 평안지회를 설립한 박종현 초대회장은 건전사회, 행복한 가정 만들기에 영적 역량을 발휘한 참다운 지도자다. 박 회장은 2011년 그리스도를 믿는 실업인과 종파를 떠난 전문인들의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안성CMBC 회장으로 사회공헌은 물론 기업과 직업을 통해 건전한 사회를 만드는데 전력을 다했다. CMBC는 한국에는 1952년 한국동란 중에 조직된 국제적 초교파적인 기독교 단체로 전 세계 90여개 국가에 조직되어 복음을 전하는 일과 인간이 추구해야 할 최고의 영적 정신으로 기업과 사회경영을 통해 경제를 이끌어 가고 있는 단체다. 박 회장은 “CMBC는 종파를 떠나 사업가, 전문 직업인을 전도 양성하고 그리스도의 섭리로 주님의 쓰임이 될 수 있는 길을 스스로 찾고, 실천하는 것을 주 업무로 하고 있다”며 목적과 비전을 제시했다. 2007년 두란노 학교 평택‧안성(평안)통합 지회를 설립한 박 회장은 당시 3000명의 수료를 눈앞에 두고 있었다. 박 회장은 두란노 아버지 학교에 대해 “아버지들이 잘못 사용하고 있는 귄위나 정체성을 바로잡아 자녀를 양육하고 가정을 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