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관내 학부모, 윤종군 예비후보 지지 선언

“실질적인 교육환경 변화 기대, 교육정책 적극 지지”

 오는 안성시장 재선거에 9명의 예비후보가 등록, 열전을 벌이는 가운데 관내 학부모 110명이 더불어민주당 소속 윤종군 예비후보(동아방송예술대학교 교수)의 정책을 적극 지지했다고 밝혔다.

 지난 12일, 윤종군예비후보 사무실에 모인 학부모들은 “아이들의 등하굣길 안전이 늘 걱정이고, 열악한 교육복지 시설과 관련 인프라가 너무 부족해 고민이 깊다.”면서 “다가오는 안성시장 재선거가 안성의 교육 발전에 큰 전환점이 되어야 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들은 윤종군 교수를 “직업학 박사로 대학에서 학생들의 진로교육을 담당하고 있고, 안성시교육청 진로교육지원단위원(전)이며, 한국진로교육학회 이사로 청소년 진로·직업교육 전문가”라고 평가했다.

 또한 윤예비후보가 “타 지자체의 선진적인 청소년 정책을 안성에 창의적으로 적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 핵심공약으로 아이들의 생애 단계별 진로발달을 지원하는 ‘안성맞춤 진로주치의’를 제도화하여 안성을 진로·직업교육 1등 도시로 만들겠다고 공약했다.”면서 “우리 안성시 관내 학부모 일동은 알맹이 없는 교육공약이 아닌, 실질적인 교육환경의 변화를 불러일으킬 윤종군 예비후보의 교육정책을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에 윤종군 예비후보는 “저 또한 고등학생과 중학생 두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입장으로 학부모님들의 문제의식에 100% 공감하고 있다.”면서 “제가 갖고 있는 모든 역량을 동원해서 아이들이 행복한 안성, 진로·직업교육 1등 도시를 기필코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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