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활한 마스크 공급위해 의용소방대원들이 나섰다

안성소방서, '마스크 5부제' 인력 지원

 마스크 판매날 혼란으로 약국마다 본연의 약사 업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안성소방서(서장 고문수)가 원활한 마스크 공급을 위해 의용소방대를 동원, 15일부터 관내 약국의 인력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인력지원은 ‘마스크 5부제’ 전면시행에 따른 약국의 부족한 일손을 보충하고 공적마스크 구매를 원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이에따라 안성소방서 원곡여성의용소방대의 관내 1개소 약국 인력 투입을 시작으로 소방서로 인력지원을 요청한 약국에 3월 한 달 동안 의용소방대원을 순차적으로 배치할 계획이다.

 고문수 안성소방서장은 “정부가 시행하는 마스크 5부제의 빠른 정착 및 혼란 방지를 위해 의용소방대 보조 인력을 지원해 시민의 불편을 줄이고, 다양한 방법으로 코로나19의 지역 확산을 막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입장문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2026년도 안성시 본예산과 관련해, 사태의 엄중함을 강조하며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현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의원들이 제출한 계수조정안이 접수된 상태라며, 예산안 전반에 대한 삭감 규모와 세부 사업 내용, 각 의원들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합리적인 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더 이상 시간을 지체할 여유가 없는 상황임을 강조하며, 양당과 집행부가 책임 있는 자세로 조속히 협의에 나서 예산 논의에 속도를 내줄 것을 요청했다. 문제를 지적하는 데서 그칠 것이 아니라, 해법을 찾기 위한 실질적인 논의가 즉각 시작돼야 한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본예산 의결이 지연될 경우 안성시가 준예산 체제로 전환될 수밖에 없으며, 이로 인해 시민들의 불안과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준예산 체제는 행정의 정상적인 운영을 심각하게 제약하고, 그 피해가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예산은 정쟁의 대상이 아니라 시민의 삶과 직결된 공적 책임임을 강조하며, 안성시의회와 집행부 모두가 이 점을 깊이 인식하고 시민 앞에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