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주 의장, 도기동 새벽시장 방문 농민들 격려

직접 농특산품 구매, 코로나 재확산에 철저 조심 부탁

 안성시의회 신원주 의장이 지난 8일 안성시 도기동 일원에서 개장한 새벽시장을 방문해 농민들을 격려했다.

 관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인 새벽시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예정보다 늦은 시기에 개장하게 됐으며 오는 11월30일까지 7개월간 운영된다.

 이날 신 의장은 농특산물을 판매하는 농민들과 농특산물을 구매하려는 시민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하고, 본인도 필요한 농특산물을 직접 구매하는 등 직·간접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신 의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지역사회가 온통 암흑과 같은 시기를 보냈는데 오늘 아침에 이곳을 방문하니 사람 사는 도시 같고, 좋은 기운도 받아서 가는 것 같다"며 "다만 코로나19가 아직 완전하게 종식되지 않은 만큼 재확산에 대한 긴장감을 늦추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한국생활개선안성시연합회, 정담은 쌀국수 기부
한국생활개선회안성시연합회(회장 고진숙)가 지난 17일 지역 독거노인 과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쌀국수 기부행사를 전개해 수혜 당사자는 물론 시민들의 찬사를 받았다. 생활개선안성시연합회는 선행 행사에 필요한 기금 마련을 위해 새우젓 판매, 헌 옷 모으기 등을 통해 마련된 수익금 및 회원들이 모은 기금으로 쌀국수 6개들이 선물세트 400박스를 마련해 안성푸드 뱅크 300박스, 안성시노인복관에 100박스를 기부했다. 고진숙 회장은 기금마련 행사를 위해 새우젓 판매 행사 등 많은 행사를 진행했는데 바쁜 와중에도 함께해준 회원들에게 감사함을 전하고 “앞으로도 생활개선회 회원들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불우이웃을 돕기 위해 다각적인 복지사업을 전개는 물론 저희 생활개선회가 농업발전과 여성농업인의 권익증진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생활개선회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생활개선안성시연합회는 매년 바쁜 농번기와 김장철에도 다양한 기금마련 행사와 지역 나눔봉사 등을 추진해 복지 사각지대의 소외계층까지 생각하며, 지역을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해 준데 대해 더 깊이 감사드린다”며 “여성농업인 리더양성과 단체육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