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트리의 밝은 빛이 희망의 안성이 되길’

안성시기독교총연합회 주최, 성탄트리 점등식 거행

 안성시 내혜홀 광장에서 안성시기독교총연합회 주최로 지난 6일 ‘2020년 성탄트리 점등식’을 가졌다.

 이날 점등, 밝은 빛을 밝힌 대형 성탄트리는 내년 1월말까지 광장을 오가는 시민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할 예정이다.

 안성시기독교총연합회 대표 회장 양영호 목사는 “어렵고 힘든 시간을 보낼 때일수록 사랑을 나누고 실천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성탄트리의 밝은 빛이 모두에게 전해지고 축복이 가득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이번 점등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행사규모와 참여인원을 축소하고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

 점등식에 참석한 김보라 안성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들었던 올해이지만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시민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성탄트리 불빛이 시민들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새해에는 새로운 희망이 밝아오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