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대, 추석명절 이웃돕기 앞장

150여명의 직원들 관내 5개 어린이 보호시설에 사랑담긴 성금 전달

 국립한경대학교 (총장 이원희) 직원들이 올해도 추석 명절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을 전하기 위해 성금을 모금해 관내 소규모 복지시설에 전달했다.

 한경대학교는 매년 명절마다 교직원들의 성금을 모아 취약계층에 전달해오면서 사회공익 봉사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이번 추석 명절에는 154명의 직원이 참여해 총 3,485,000원이 모금되었으며 이 금액은 꿈나무 그룹홈 등 안성 관내 5개 어린이 보호시설에 나눠 전달했다.

특히 올해는 전국이 집중호우와 태풍 등으로 크고 작은 피해가 일어난 만큼 비록 적은 금액이지만 이웃 간의 어려움을 함께 공유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

 한편 한경대학교는 현재 평택에 소재한 한국복지대학과 통합을 준비하고 있으며 2023년 3월 1일 한경국립대학교로 출범을 앞두고 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김진원 전 안성시새마을회장, 안성시장 출마 공식 선언
“지금의 안성은 큰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준비된 시장으로 현 안성의 구조적 한계를 뛰어넘는 대전환을 이루겠습니다” 김진원 전 안성시새마을회장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에서 안성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김진원 출마자는 안성 출생으로 30대 초반 사업을 시작해 안성로타리클럽 회장, 안성시야구협회장, 안성시새마을회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 사회 곳곳에서 활동해 왔다. 그는 “용인·평택·천안 등 인근 도시와 비교할 때 안성의 발전이 지연되고 있는 현실을 보며 그 원인과 대안을 꾸준히 고민해 왔다”며 출마 배경을 설명했다. 특히 새마을회장 재임 당시 시민의식 개선을 목표로 ‘안성맞춤 맞이하기 운동’을 전개했으나, 사회단체장으로서의 한계를 절감했고, 이에 행정 책임자로서 직접 변화를 만들어야겠다는 결론에 이르렀다는 것이다. 김진원 출마자는“안성시장은 안성을 대표하고 1,500여 명의 공무원을 이끄는 막중한 자리”라며 “아무런 준비 없이 도전하는 것은 시민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지난 3년간 안성시 행정 전반과 비전, 분야별 정책 방향, 조직 리더십을 체계적으로 공부해 왔다”고 강조했다. 그는 자신을 “열정, 도덕성, 소통 능력, 강한 추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