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역사인물 새롭게 조명한다

‘영웅 홍계남장군 일대기 보고회’ 개최
안성문화원 주최 ‘영웅홍계남장군의 피형참극의 생애’ 주제

 안성 출신으로 국난극복의 선봉에서 나라를 구하고 또 지키기 위해 활약한 애국지사의 빛나는 업적과 호국정신을 오늘의 현실에서 재조명하고 이를 후대들에게 길이 정신문화 유산으로 계승케 하기 위해 역량을 발휘해 노력하고 있는 안성문화원이 역사인물 조명에 나서 시민들의 큰 관심과 찬사를 받고 있다.

 안성역사인물 ‘영웅 홍계남장군 일대기 보고회’가 오는 7일 오전 10시부터 안성문예회관 대강당에서 안성문화원 주최, 안성문화원 시사편찬위원회 주관으로 열린다.

 안성문화원 조성천 시사편찬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될 이번 보고회는 국민의례와 안성문화원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내빈축사가 이어질 예정이다.

 보고회는 제1발표로 중부일보/경인일보의 이세제 칼럼리스트가 ‘영웅홍계남장군의 피형참극의 생애’라는 주제로 발표를 하고, 이어서 (전)서원대 교수 지봉환 박사의 ‘뛰어난 지략과 전술의 홍계남’이라는 주제로 제2발표가 진행되며, 제3발표는 (전)교원대 교수 길병완 박사의 ‘미완이 된 청운의 꿈’이라는 주제로 마지막 발표가 진행된다.

 발표가 진행된 후 자유토론으로 발표자 및 보고회 참석자의 질의 및 답변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문범 원장은 “안성 역사 인물 영웅홍계남 장군의 일대기를 조사해 역사적 발자취를 널리 알리고 학술적으로 재조명하기 위해 역사인물 보고회를 개최하게 됐다.”면서 “안성시민들의 많은 참석”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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