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군 국회의원

국도 38호선 조속 완공 위한 실무협의회 개최
8년째 공사지연, 교통정체, 생활불편 심각 지적

 공도-대덕구간 38국도 확포장 공사가 8년 째 지연되면서 만성 교통정체와 생활 불편 등을 야기하고 있는 것을 조기 완공을 위해 윤종군 국회의원이 나섰다.

 윤종군 국회의원 주재로 8일 오후 4시부터 공도-대덕 현장감리단 사무실과 대림동산 육교 위에서 간담회가 열렸다.

 윤 의원은 “국도 38호선 공사가 오래 이어지면서 시민 불편이 상당했는데 현장 관계자와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 덕분에 교통흐름이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며, “공사 조속 완공을 위해 조금만 더 힘을 내 달라”고 관계자들에게 주문했다.

 이날 실무협의 간담회는 윤종군 의원의 격려 인사에 이어 △공도-대덕 잔여 공사 추진계획 보고 △애로사항 청취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이어진 현장시찰에서는 시공 완료 구간에 대한 보고와 잔여 구간 향후 공사 진행계획 등을 점검했다.

 이날 실무협의 간담회 및 현장시찰에는 윤종군 의원 외에도 시의원, 서울지방국토관리청 도로공사과장, 안성시 도로시설과장, 안성경찰서 교통과장, 시공사 책임자와 감리단 관계자, 의원실 보좌진 등이 두루 참석했다. 윤 의원은 간담회를 마무리하며 “남은 잔여 구간을 안전하면서도 조속하게 완공해 달라”고 재차 당부했다.

 한편 공도-대덕구간 6Km여 짧은 거리를 확포장을 하면서 8년여가 소요되면서 만성청체로 시민들의 불편과 불만의 소리가 높았으나 윤종군 국회의원 당선 후 강력한 추진으로 95%여 공사가 진행, 당초 국토관리청은 내년도까지 공사기간을 계획한 것을 앞당겨 올해 안에 마무리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한국가요작가협회안성시지부 창립 20주년 기념 연찬회
(사)한국가요작가협회안성시지부 창립 20주년 기념 연찬회가 21일 오후 5시부터 본가 특설 공연장에서 성황리 개최됐다. 이날 기념 연찬회에는 이종국 지부장과 김수환·박범준 작곡가, 정수인·배명효·편종국 고문, 김상남 자문위원장, 배창업 자문위원을 비롯 회원들이 대성황을 이룬 가운데 이세환 사무국장 사회로 안성아(이종국 회장 예명)의 오프닝 공연으로 막이 올랐다. 이종국 회장은 “대한민국 가요사를 빛낼 훌륭한 신인 가수를 선발해 탄생시키기 위해 가요제를 시작한지 어느덧 20년이 되어 예술인의 한 사람으로서 감회와 무한한 자부심을 갖게 됐다”서두를 꺼낸 후 “오늘을 기점으로 안성가요제를 더욱 발전시켜 명실공히 우리나라 최고의 명품 가요제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 다짐하고 회원들의 적극적 분발과 협조를 당부했다. 참석 회원들과 내빈들은 축하 케잌 커팅과 건배를 통해 안성가요제의 무궁한 발전을 모두가 한마음으로 성원했다. 2부 축하공연은 장흥 행사위원장의 사회, 박해리 음향으로 김진석 부지부장이 이끄는 거북이 색소폰 공연단의 축하 연주를 시작으로 이하나, 이은지, 조춘자, 박정순, 김주호 등 많은 가수들이 축하 노래로 흥을 돋우며 20주년 창립식을 멋지게 풍성하게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