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약하는 행복 안성1동 우리가 만든다”

선진동으로 주민복지증진, 행정 서비스로 각광받는 통장회

 안성 1동은 안성시 청사와 읍사무소 등 기관이 밀집된 선진동으로 역할과 그에 걸맞은 행정을 구현해왔다.

 행정 최일선에서 주민복리증진과 주민간 화합 발전을 위해 소통하며 노력하는 통장들이 있기 때문에 마을이 안정 속에서 행복 시대를 열게 된다.

 김진웅 통장협의회장은 “우리 1동 통장님들은 오로지 마을 발전과 주민 편리를 위해 헌신하고 있다”면서 “얼마 안 되는 수당에서 각출해 어려운 이웃돕기를 진행해 오고 있는 훌륭한 인품의 지도자들이다”고 덧붙여 극찬했다.

 마을과 1동을 위해 노력하는 통장들은 다음과 같다. △가사1통 김진철 △가사2통 김순안 △가사3통 강명원 △가현1통 남필현 △가현2통(감사) 최충기 △봉산1통 이완구 △봉산2통(한주) 오은경 △봉남1통 이경식 △영동1통(총무) 이재용 △숭인1통 김상원 △숭인2통(동신) 이진호 △동본1통(감사) 민덕기 △구포1통(부회장) 신용승 △명륜1통 전명옥 △낙원1통 이상원 △옥천1통 장지영 △청전1통 박명희 △성남1통(회장) 김진웅 △현수1통 주정호 △발화1통 김갑수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김진원 전 안성시새마을회장, 안성시장 출마 공식 선언
“지금의 안성은 큰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준비된 시장으로 현 안성의 구조적 한계를 뛰어넘는 대전환을 이루겠습니다” 김진원 전 안성시새마을회장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에서 안성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김진원 출마자는 안성 출생으로 30대 초반 사업을 시작해 안성로타리클럽 회장, 안성시야구협회장, 안성시새마을회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 사회 곳곳에서 활동해 왔다. 그는 “용인·평택·천안 등 인근 도시와 비교할 때 안성의 발전이 지연되고 있는 현실을 보며 그 원인과 대안을 꾸준히 고민해 왔다”며 출마 배경을 설명했다. 특히 새마을회장 재임 당시 시민의식 개선을 목표로 ‘안성맞춤 맞이하기 운동’을 전개했으나, 사회단체장으로서의 한계를 절감했고, 이에 행정 책임자로서 직접 변화를 만들어야겠다는 결론에 이르렀다는 것이다. 김진원 출마자는“안성시장은 안성을 대표하고 1,500여 명의 공무원을 이끄는 막중한 자리”라며 “아무런 준비 없이 도전하는 것은 시민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지난 3년간 안성시 행정 전반과 비전, 분야별 정책 방향, 조직 리더십을 체계적으로 공부해 왔다”고 강조했다. 그는 자신을 “열정, 도덕성, 소통 능력, 강한 추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