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세주 도의원 상복 터졌다’

우수의정 대상 수상에 이어 공공의대 유치, 장애인 권익 신장 공로
도민복지 증진과 사회공헌 활동 지원 유공, 지방의회 복지 대상 영예

 황세주 도의원이 4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사)한국여성유권자경기연맹이 주최한 경기도 우수의정 행정 대상을 받은 것을 시작으로 같은 날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운영한 안산시 소재 엠블호텔 컨벤션홀에서 열린 ‘지역사회 공헌 인정의 날’ 행사에서 복지증진과 사회공헌 활동지원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돼 감사패를 받았다.

 이어 17일 경기도장애인복지시설연합회 27회 재활프로그램 평가발표회에서 장애인 복지시설 종사자의 인권보호와 장애인 권익신장 그리고 경기도민의 복지증진에 힘써온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황 의원은 연이어 경기도복지사협회로부터 지방의회 복지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황 의원은 한경국립대 공공의대 유치 대통합 대회에서 지역 공공의료 강화 공로로 시민단체로부터 값진 상을 받았다.

 황세주 의원은 수상소감에서 “지역의료 공백을 해소하고 시민 누구나 안전한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공공의대 설립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앞으로 더욱 도민의 건강권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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