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출향인< 고향에 대한 애향심 최고

이병언 재경미양면향우회장
높은 역량으로 출향인 결속 도모

 몸은 비록 타관에 살면서도 고향에 대한 애향심과 역사의 고장인 안성인이라는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사회활동에 탁월한 역량을 보여주고 있는 이병언 재경미양면향우회장은 안법고 출신으로 모교 발전과 후배 사랑에도 남다른 열정을 보여주고 있다.

 항상 자신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고 함께 더불어 사는 정겨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출향인간 화합과 결속을 통해 공통 발전에 앞장서면서 출향인들 사이에는 ‘부지런한 마당발’ 또는 ‘멋진 마당발’이라고 불릴 정도로 큰 인기를 받고 있다.

 높은 친화력을 갖고 있는 이 회장 주변에 항상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고 이들은 친교를 통해 우호를 돈독히 하며 미래를 아름답게 가꾸고 있다.

 현재 민안신문 서울분실장으로 고향과 출향인간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는 이병언 회장이야말로 모범 출향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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