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농업과 농촌이 위기라고 할 정도로 급변하는 기후재난과 농촌인구의 고령화, 농가소득 감소 등 풀어야할 난제가 산재되어 있습니다”
전국농업기술자협회 이성주 안성시지회장은 안타까운 어조로 농업 실상을 소개한 뒤 “끊임없이 변화하는 농촌 환경 속에서 농업이 살길은 고부가 가치 산업으로 전환, 정보통신과 생명공학이 만나는 스마트 농업시대 구현을 통한 안전하고 품질 좋은 농산물로 새로운 시장 가치를 창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지회장은 “우리 협회는 65년 전 선도 농가를 중심으로 농민의 정신혁명, 농업의 기술혁명, 농촌의 생활혁명을 목표로 농촌을 발전시켜온 농민단체의 맏형으로 이제 국가의 근간 산업이며, 민족의 뿌리인 농촌을 지키고 농업을 발전시키기 위해 정부의 육성 대책과 농민 스스로 분발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 지회장은 과거 안성시새마을문고회장, 새마을운동안성시지회장을 거쳐 풍원식품을 독립운동가 정신으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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