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안전예방 만전

안성농어촌공사 안전사고예방 캠페인

 한국농어촌공사 안성지사(지사장 김호일)는 공사에서 관리 중인 저수지 등 농업생산기반시설이 겨울철 한파로 결빙이 시작됨에 따라 겨울방학을 맞아 학생들과 행락객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위험을 알리는 현수막을 설치하고 안전사고 예방캠페인을 벌이는 등 예방활동에 노력하고 있다.

 공사 측은 저수지 등 수면을 무단출입해 눈썰매나 빙상놀이 얼음낚시 등여가를 즐기다 사고를 당하는 사례가 빈번하다고 판단하고 사고위험이 높은 저수지 등 26개소에 안전사고 예방 현수막을 설치,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홍도원 유지관리과장은 저수지 등 통제된 시설물에 출입하지 않도록 전 직원이 홍보 및 순찰활동을 강화해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을 통해 단 한건의 사고발생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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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전 안성시새마을회장, 안성시장 출마 공식 선언
“지금의 안성은 큰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준비된 시장으로 현 안성의 구조적 한계를 뛰어넘는 대전환을 이루겠습니다” 김진원 전 안성시새마을회장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에서 안성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김진원 출마자는 안성 출생으로 30대 초반 사업을 시작해 안성로타리클럽 회장, 안성시야구협회장, 안성시새마을회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 사회 곳곳에서 활동해 왔다. 그는 “용인·평택·천안 등 인근 도시와 비교할 때 안성의 발전이 지연되고 있는 현실을 보며 그 원인과 대안을 꾸준히 고민해 왔다”며 출마 배경을 설명했다. 특히 새마을회장 재임 당시 시민의식 개선을 목표로 ‘안성맞춤 맞이하기 운동’을 전개했으나, 사회단체장으로서의 한계를 절감했고, 이에 행정 책임자로서 직접 변화를 만들어야겠다는 결론에 이르렀다는 것이다. 김진원 출마자는“안성시장은 안성을 대표하고 1,500여 명의 공무원을 이끄는 막중한 자리”라며 “아무런 준비 없이 도전하는 것은 시민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지난 3년간 안성시 행정 전반과 비전, 분야별 정책 방향, 조직 리더십을 체계적으로 공부해 왔다”고 강조했다. 그는 자신을 “열정, 도덕성, 소통 능력, 강한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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