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 인재 양성 최선

‘농촌희망재단’ 장학금 수여

 국립한경대학교(총장 김성진) 학생 33명이 농어촌 희망재단에서 실시하는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지난 15일 장학금 수여식이 개최됐다.

 이번에 선정된 33명의 학생은 ·어업 자녀장학금’ ‘후계인력 양성 장학금등으로 총 5천여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받게 된다.

 황한철 농업생명과학 대학장은 학생들에게 최근 농업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농업 관련 공부를 하는 것을 자랑으로 여기는 농업인재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박상윤 농어촌희망재단 사무총장은 농업은 최근 블루오션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충분한 분야로 농업에 관한 새로운 연구들이 계속 나와 우리나라 농업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농어촌희망재단은 한국 마사회의 경마사업으로 얻어지는 이익금을 주재원으로 다양한 장학사업, 복지사업, 문화사업, 장학생 연수사업 등을 펼치고 있다.

 


지역

더보기
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