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용적 주5일제 도입에 따른 주말프로그램 강화

안성시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학습망’구축

 안성시가 주 5일제 도입에 따라 관내 초··고 학생들이 주말에 이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 강화에 나섰다. 올해부터 주 5일제가 시행됨에 따라 학교 밖 창의, 인성, 체험교육 수요가 증가되고 여가 시간의 건전한 활용을 위한 프로그램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안성시는 공공기관, 민간센터, 문화·예술 기반시설 등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총체적 학습망을 구축해 가정·학교·사회가 연대하는 다채로운 주말 프로그램을 확대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이어 안성시는 농촌테마 마을 11개소, 시립도서관 9개소, 박물관 등 4개소 총 24개 영역에서 80여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으며 14개 사업을 추가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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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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