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이 살야야 학교가 산다’

안성교육지원청 ‘마음중심수업활성화’로 창의지성 역량 강화

 안성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석기)는 지난 7일 오후 경기도교직원 안성 수덕원에서 컨설팀 장학 컨설턴트와 수업컨설팅 의뢰인 학교별 배움 중심 수업 지원단 등 초·중 희망교사 221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의지성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음중심 수업 활성화 연수를 가졌다.

 연수회에서 이석기 교육장은 교사의 생명은 수업으로 마음 중심 수업의 전문가가 되어서 학생의 창의지성 역량을 키워 미래 학력을 신장시키고 나아가 즐거운 공부, 행복한 수업 시가으로 만들어 가는 배움 중심 수업 역량을 키울 것을 당부했다.

수업이 살아야 학교가 산다라는 주제로 고삼초 최기옥 교장은 창의 지성 교육의 의미와 현장 실천 방안, 배움중심 수업의 현장 안착방안 배움 중심 수업의 평가 관점 등에 대한 강의와 실습위주로 3시간 동안 진행되어 참가 교사들의 배움 중심 수업 방향 정립에 도움을 주었다.

 안성교육지원청은 올해 33시간의 수업 컨설턴트 양성과정 직무 연수를 통해 100여명의 배움중심 수업 전문가를 양성하며 배움중심 수업쿨러스터를 통해 교원이 수업혁신동참하고 있다.

 이어 4월부터 시작된 수업혁신 컨설팅 장학에 75명의 희망 의뢰인을 대상으로 이미 컨설팅 장학을 시작했으며 학교 현장의 배움중심수업 우수교사가 지역의 수업 나눔행사에 참여하게 하는 등 마음중심 수업 활성화로 공교육력을 회복하기 위해 학교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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