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 마을 학교파트너 십 HOT

좋은 학부모 아카데미 열려

 가정, 마을, 학교의 교육적 연대를 통한 함께하는 생각하고 싶은 교육이야기를 공유해 행복한 교육공동체 문화를 만들기 위해 안성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석기)1, 2(167, 2710)로 나누어 개최하고 있다. 이번 아카데미는 좋은 학부모상 구현을 위한 학부모들의 혁신마인드 제고와 학부모의 교육 강화로 함께 만들어 가는 희망 안성맞춤교육을 위해 마련됐다

 아카데미 1기는 창의·인성교육 분야에 일선학교에서 경험이 많은 외부 특강 강사를 초청해 부모의 희망이 아닌 자녀의 열망을 키우는 교육 부모들의 고민 공유해 가정 마을 학교의 파트너십 만들기에 중점을 두었다. 이어 아카데미 2기에선 경기도교육청 학교혁신과 이중현 장학관과 교원역량혁신과 윤창하 장학관과 학부모 200여명은 교육 정책이해라는 주제로 심도있는 토론을 벌였다.

 이석기 교육장은 인사말에서 안성맞춤교육 4대 브랜드인 학부모와 함께하는 배움공동체 운영에 적극 참여하는 학부모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 뒤 자녀의 바른 성장을 돕는 학부모 학교교육에 함께하는 학부모로서 자리매김 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안성맞춤 교육 4대 브랜드는 안성맞춤 우리문화 전승, 더불어 살아가는 평화능력 신장, Co-EDU 프로그램 운영, 학부모와 함께하는 배움공동체 운영 등이다.


지역

더보기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입장문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2026년도 안성시 본예산과 관련해, 사태의 엄중함을 강조하며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현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의원들이 제출한 계수조정안이 접수된 상태라며, 예산안 전반에 대한 삭감 규모와 세부 사업 내용, 각 의원들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합리적인 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더 이상 시간을 지체할 여유가 없는 상황임을 강조하며, 양당과 집행부가 책임 있는 자세로 조속히 협의에 나서 예산 논의에 속도를 내줄 것을 요청했다. 문제를 지적하는 데서 그칠 것이 아니라, 해법을 찾기 위한 실질적인 논의가 즉각 시작돼야 한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본예산 의결이 지연될 경우 안성시가 준예산 체제로 전환될 수밖에 없으며, 이로 인해 시민들의 불안과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준예산 체제는 행정의 정상적인 운영을 심각하게 제약하고, 그 피해가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예산은 정쟁의 대상이 아니라 시민의 삶과 직결된 공적 책임임을 강조하며, 안성시의회와 집행부 모두가 이 점을 깊이 인식하고 시민 앞에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