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돌봄교실 지원확대

동신초교 포함 26개 초교에 4억8천만원 지원

 안성시는 맞벌이 가정 및 저소득층 가정의 보육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초등학교 돌봄교실 지원을 확대 운영하고 있다. 1회 추경예산에 반영해 동신초교를 포함한 총 26개 초교 38개반에 48천만원의 예산을 지원했는데 이는 지난 3월 관내 25개 초교에 3600만원 지원한데 이은 것이다. 초등학교 돌봄교실 운영사업은 맞벌이 저소득층 가정 자녀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운영되는 서비스로 초교 온종일 돌봄과 저녁 돌봄(방과후 9) 오후 돌봄(방과후 6)교실을 운영하는 데 필요한 특기적성 프로그램비, 강사비, 학습재료비, 급식 간식비, 버스운행비 등을 지원하는 안성시와 교육지원청이 함께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에 따라 운영학교는 인건비 및 운영비로 2천만원에서 6천만원씩(교과부 50%, 안성시 25%, 도교육청 25%)지원받아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가정처럼 편안하고 질높은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된다.

 안성시 관계자는 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돌봄이 필요한 모든 아이들에게 지속적인 돌봄 지원을 확대 추진하겠다학부모의 교육비 절감과 안성의 교육복지 향상을 위해 교육에 지속적으로 투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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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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