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관리 자동화 ‘인기짱’

외국농업관련 공무원들 ‘선진 견학’줄지어 방문

 한국농어촌 안성지사(지사장 김호일)는 물관리 자동화(TM/TC) 시스템을 지난 4월부터 본격 운영하고 있다.

 물 관리 시스템은 고삼·금광저수지를 주 수원공으로 하여 안성·평택시 일원 5163ha의 수해구역과 751ha5개 배수장, 평야부 수문 11개소에 첨단 CCTV, 원격감시소, 초음파 수위계 등 자동화 시스템을 설치해 관개용수 절약, 용수의 균등 분배를 통한 안정적 용수 공급은 물론 우기 시 신속한 재해 대처가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그동안 다른 분야에서는 탁월한 기술력을 가지고 있었으나 물 관리에서는 낙후된 관행적으로 행하던 것을 최첨단의 물 관리 시스템을 도입하므로 서 한 단계 발전된 물관리가 가능해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따라 물 관리 자동화 시스템이 본격 가동 실시됨에 따라 외국농업관련 단체 공무원들이 이 선진 농업기술을 습득하기 위해 줄지어 지사를 방문, 우수한 공사의 기술력을 해외에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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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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