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지능로봇 경진대회

한경대학교 2년 연속 수상

 국립한경대학교(총장 김성진)전기전자제어공학과가 지난해에 이어 최근 전국 규모의 주요 로봇경진대회에서 잇따라 최고상을 수상하므로써 공학교육과 인력양성 분야에서의 높은 수준을 보여주고 있다.

 먼저 119일부터 11일까지 포항에서 열린 제14회 한국지능로봇경진대회에서 작년에 이 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했던 전기전자제어공학과의 CVLAB(벽에 오르는 로봇, 지도교수 김상훈)이 이번에도 최우수상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외에도 같은 학과의 V-DOC(지도교수 김용태)도 장려상을 ‘Sentronics’(지도교수 김한정)은 아이디어상을 받는 등 한경대학교가 로봇 분야에서 단연 앞서고 있음이 증명됐다.

 한국지능로봇경진대회는 창작공모 방식으로 진행되는 국내 최대 규모와 역사를 자랑하는 대회로 전국 총 145609명이 참가해 서류 및 본심사를 거쳐 시상 작품이 선정되었다.

 대회에 참가한 김상훈 교수(전기전자제어공학과)“10년 이상 학과 교수들이 창의적 설계능력을 중시한 열의있는 공학교육을 하였고 최근 대학의 교육 연구 분야의 특성화 노력을 충실히 이행한 것이 로봇을 이용한 공학설계분야의 좋은 결과를 얻게 된 이유인 것 같다고 밝혔다.

 전기전자제어공학과는 올 3월 국립한경대학교가 일반대학으로 전환되면 교육과정 개편으로 전기공학과, 전자공학과, 정보제어고학과가 학과 통합하면서 만들어진 학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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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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