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 영어 캠프 운영

초·중생 대상 21일까지 선착순 모집

 안성시는 겨울방학을 맞아 내년 17일부터 25일까지 3주간 중앙대 안성캠퍼스와 동아방송예술대학교에서 ‘2012년 안성시 동계 영어캠프를 운영한다.

 프로그램 참여 대상은 초등학교 5학년생부터 중학생까지이며 중앙대학교 102, 동아방송예술대 102명 등 모두 204명을 인터넷으로 공개 모집한다.

 영어반은 기본반, 중급반, 심화반으로 운영되며 레벨테스트를 통해 반을 편성하고 교육시간은 초교생 오전 930~12시까지, 중학생의 경우 오후 130~4시까지이다.

 프로그램은 원어민과의 영어회화, 문법, 쓰기와 토론, 영어연극 등 실용 위주의 프로그램 운영으로 추진된다.

캠프 비용는 교재비는 자부담이며 나머지는 전액 시에서 부담하고 학생들의 통합 편의 제공을 위해 통학버스를 운영한다.

 접수기간은 12189시부터 21일 오후 6시까지이며 중앙대학교 홈페이지(http://caulite.cau.ac.kr)이나 동아방송예술대학교 홈페이지(http://litelong.dima.ac.kr)를 통해 선착순 접수한다는 것이다.

 희망자는 학교에 중복 신청할 수 없고 온라인 신청시 반드시 참가 희망 학생이름으로 신청해야 하며 중앙대학교는 회원가입 후 접수, 동아방송예술대학교는 회원 가입 없이 접수하면 된다.

 영어캠프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안성시홈페이지(http://www.anseong.go.kr) “공지란과 안성시청 교육협력과 교육정책팀(678-6832)으로 그리고 인터넷 접수에 관한 문의사항은 중앙대 담당자(670-3622), 동아방송예술대 담당자(670-4934)에게 문의하면 된다.


지역

더보기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입장문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2026년도 안성시 본예산과 관련해, 사태의 엄중함을 강조하며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현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의원들이 제출한 계수조정안이 접수된 상태라며, 예산안 전반에 대한 삭감 규모와 세부 사업 내용, 각 의원들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합리적인 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더 이상 시간을 지체할 여유가 없는 상황임을 강조하며, 양당과 집행부가 책임 있는 자세로 조속히 협의에 나서 예산 논의에 속도를 내줄 것을 요청했다. 문제를 지적하는 데서 그칠 것이 아니라, 해법을 찾기 위한 실질적인 논의가 즉각 시작돼야 한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본예산 의결이 지연될 경우 안성시가 준예산 체제로 전환될 수밖에 없으며, 이로 인해 시민들의 불안과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준예산 체제는 행정의 정상적인 운영을 심각하게 제약하고, 그 피해가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예산은 정쟁의 대상이 아니라 시민의 삶과 직결된 공적 책임임을 강조하며, 안성시의회와 집행부 모두가 이 점을 깊이 인식하고 시민 앞에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