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관내 초·중·고교생 대상

자유총연맹 안성시지회 ‘자유민주통일교육’

 한국자유총연맹 안성시지회(회장 김인성)는 지난 1123일 부터 이달 20일까지 안성시 관내 초··고교생을 3천여 명을 대상으로 자유 민주 통일교육의 일환으로 국가안보교육 및 아동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또 아동성폭력 예방에 관한 교육은 평택가정법률상담소 부설 성폭력예방 교육 강사인 김혜영 강사가 아동 성폭력 예방과 추후 대처요령등 유익한 교육의 시간이 진행됐다. 20일 교육을 끝으로 금년 교육을 마감하면서 안성시지회 김인성 회장은 “6·25를 겪지 않은 우리 학생들에게 계속 야기하는 북한의 국가 안보 위협에 따른 나라사랑의 힘을 기를 수 있는 계기가 되는 매우 중요한 교육이었다면서 특히 성폭력의 예방 및 대처방법을 통해 바람직한 태도와 가치관을 계속 배양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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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입장문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2026년도 안성시 본예산과 관련해, 사태의 엄중함을 강조하며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현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의원들이 제출한 계수조정안이 접수된 상태라며, 예산안 전반에 대한 삭감 규모와 세부 사업 내용, 각 의원들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합리적인 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더 이상 시간을 지체할 여유가 없는 상황임을 강조하며, 양당과 집행부가 책임 있는 자세로 조속히 협의에 나서 예산 논의에 속도를 내줄 것을 요청했다. 문제를 지적하는 데서 그칠 것이 아니라, 해법을 찾기 위한 실질적인 논의가 즉각 시작돼야 한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본예산 의결이 지연될 경우 안성시가 준예산 체제로 전환될 수밖에 없으며, 이로 인해 시민들의 불안과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준예산 체제는 행정의 정상적인 운영을 심각하게 제약하고, 그 피해가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예산은 정쟁의 대상이 아니라 시민의 삶과 직결된 공적 책임임을 강조하며, 안성시의회와 집행부 모두가 이 점을 깊이 인식하고 시민 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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