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환경대

보직교수 인사

△일반 대학원장·미래융합기술대학원장·산업대학 원장·공공정책대학원장· 국제개발협력대학원장 이남호

△농업생명과학대학장 농업과학교육원장 겸 농장장 강원규

△공과대학장·공동실험실습관장 김운학

△자연과 학대학장 박상돈

△인문사회 과학대학장 현혜경

△교무처장 윤종택

△학생처장·학생 생활관장 겸 장애학생지원센 터장 김기호

△기획처장 김경섭

△산학협력부장 안재근

△ 대외협력본부장·박물관장 겸 방송국장 겸 신문사 주간 오호택

△입학관리본부장 박재희

△중앙도서관장·평생 교육원장 겸 중등교육연수원장 이경석

△정보전산원장 이창훈

△공학교육혁신센터장 소장 이창호

△교수학습지원 센터소장 김찬기

△일반대학원 교학부장·미래융합기술 대학원 교학부장 겸 산업대학원 교학부장 겸 공공정책대학원 교학부장 겸 국제개발협력 대학학원교학부장 공흥식


지역

더보기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입장문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2026년도 안성시 본예산과 관련해, 사태의 엄중함을 강조하며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현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의원들이 제출한 계수조정안이 접수된 상태라며, 예산안 전반에 대한 삭감 규모와 세부 사업 내용, 각 의원들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합리적인 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더 이상 시간을 지체할 여유가 없는 상황임을 강조하며, 양당과 집행부가 책임 있는 자세로 조속히 협의에 나서 예산 논의에 속도를 내줄 것을 요청했다. 문제를 지적하는 데서 그칠 것이 아니라, 해법을 찾기 위한 실질적인 논의가 즉각 시작돼야 한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본예산 의결이 지연될 경우 안성시가 준예산 체제로 전환될 수밖에 없으며, 이로 인해 시민들의 불안과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준예산 체제는 행정의 정상적인 운영을 심각하게 제약하고, 그 피해가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예산은 정쟁의 대상이 아니라 시민의 삶과 직결된 공적 책임임을 강조하며, 안성시의회와 집행부 모두가 이 점을 깊이 인식하고 시민 앞에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