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교육지원청 ‘민간협력 거버넌스’ 운영

‘네트워크 통한 안성교육 투명성’ 제고

 안성교육지원청(교육장 김영신)은 안성교육지원청 본관 2층 상황실에서 민간협력 거버넌스 운영 협의회를 30일 개최했다. 지난해 부터 운영된 ‘민간협력 거버넌스’ 는 학부모, 시민단체와 공무원 8명으로 구성되어 비위행위 관련 정보수집, 부패취약분야 공모 사업방향제시, 청렴활동 아이디어 제공 등의 활동으로 민간단체와의 능동적이고 수평적인 상호협력을 통해 반부패 청렴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민간협력 거버넌스를 각급학교 자율감찰 활동 실시와 관내 18개의 학교를 찾아가 공무원 행동강령, 촌지 수수근절, 청렴 실천 등의 교육을 실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통해 안성교육의 투명성 확보와 신뢰성 향상이 크게기여했다.    

 김영신 교육장은 이날 “적극적인 반부패 청렴활동으로 투명하고, 공정한 안성교육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히고 “민간협력 거버넌스가 클린 안성교육을 실현하는 디딤돌이 되어 줄 것” 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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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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