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저지방육으로 입맛 사로잡아

한돈 가정요리 콘테스트‘대상’ 수상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이 주관한 ‘한돈가족사랑 웰빙 가정요리 콘테스트’ 에서 녹색농업대학 농식품창업교육반 교육생이 12명이 참여 했는데 심사결과 대상 1명, 최우수상 2명, 우수상 2명이 수상하는 등 모든 상을 휩쓸었다. 이는 지난해 8명의교육생들이 “S라인 몸짱요리 콘테스트에서” 에서 수상하는 쾌거를 이룬지 1년도 채 되지 않아 그 성과는 더욱 컸다.

 이번 콘테스트에 참여한 12명의 안성시 녹색농업대학 농식품창업교육반 교육생들은 농식품 가공에 관심이 깊은 일반인 및 농업인들로 구성됐는데 지역 농업 특성화 사업, 명품육가공사업과 연계돼 농수축산물 가공 실습 과 HACCP인증교육, 창업의 밑바탕이 되는 식품가공기능 사교육 등 다양한 교육이수로 농식품 가공 전문인재로 거듭 발전해 나가고있다.

 대상의 영예를 누리게 된 금광면 동신리 이보영 교육생의 ‘돼지고기연근스테이크’ 는 돼지 뒷다리 살을 연근과 함께 스테이크처럼 익혀내어 색다르면서도 간편한 가정식 요리로 상품화 시켜도 좋을 만큼 일품 이었다. 그 밖에도 배·인삼·양파·우엉 등을 이용해 뒷다리 살을 부드러운 질감으로 살려낸 작품, 뒷다리 살을 이용해 롤김밥을 만든 작품, 등 비선호 부위의 무한한 가능성을 증명해 보인 작품들이 대거 출품해 큰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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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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