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집 고쳐주기 참 봉사

농어촌공사 안성지사 소외계층 나눔선행 실천

 한국농어촌공사 안성지사(지사장 이상일)는 금광면 석하리 고기예(81세· 여)독거노인집을 22일 방문, 노후된 주택을 고쳐주는 ‘농어촌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농어촌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은 농어촌 소외계층의 노후되고, 열악한 주거 환경을 개선해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수행하기 위해 다솜둥지복지재단과 한국농어촌공사가 합동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는 자발적 재능기부 봉사활동이다.

 다솜둥지복지재단의 농어촌집 고쳐주기 사업은 2008년 처음 사업이 시작 된 이후 지난해까지 전국 1천 35가구에 혜택을 주었으며, 올해는 130개 시·군 227가구를 대상으로 사업을 벌이고 있다.

 이상일 지사장은 “지역 사회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전개해 나눔 경영을 실천 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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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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