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혁신 선도교사제 운영

안성교육지원청 ‘논술형·창의적’ 능력평가 연수

 안성교육지원청(교육장 김영신)은 지난 23일 단위학교 평가혁신 선도교사와 논 술형 평가에 어려움이 있는 희망교원을 대상으로 논술 형평가 및 창의적 능력평가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단위학교의 논술형평가 확대와 창의적 능력평가 시행에 따른 현장 교사들의 어려움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었으며 2학기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평가문항 제작의 검토 방법에 대한 연수로 진행 되었다.

 안성교육지원청은 단위 학교에 각 1명씩 ‘평가혁신 선도교사제“ 를 운영해 왔다. 이 평가혁신선도교사는 안성교육지원청에서 실시 전문성향상·연수프로그램을 통해 양성되었으며, 소속 교의 평가혁신을 선도하고 평가문항을 검토·연수 및 컨설팅을 지원하는 역할이 며 학교현장의 평가혁신에 대한 모니터링도 병행하고 있다. 이번 하계 방학동안 학년군 단위로 2학기 국어, 수학, 사회 교과 논술형평가 문항 제작해서 집단 컨설팅을 통해 전산화해 공유하고, 하반기 혁신학교글러스터협의회에서 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다.

 연수에 참석한 한 선도교사는 “각자 개발한 평가 문항에 대해 교사 간의 집단 지성을 발휘해 상호 컨설팅 하는 과정에서 평가전문성이 향상되는 것 같다” 며 “이번 방학때 제작해 보 는평가 문항이 이미 보급된 평가 문항 예시자료와 차별화 된점은 교육과정 재구성과 수업 그리고 평가의 연계성, 컨설팅의 전후의 일련의 과정을 드러나게 하는 것이다” 라고 평가문항개발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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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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