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만남·감성맞춤 토요일

창의 인성 주말프로그램 체험학생 모집

 안성시는 관내 초교 4~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9월 13일까지 ‘놀라운 만남·감성맞춤 토요일’ 창의인성주말체험 프로그램 체험인원을 모집한다. 이번 체험 학습은 안성시가 주최하고 중앙대학교 창의나눔학교가 주관해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주 5일 수업제 시행에 따라 늘어난 주말 여가 시간을 보다 더 의미있고 풍성 하게 보내고 숨겨진 명소를 탐방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진행된다.

 2기 주말체험학습 5차, 6차, 7차 프로그램은 관내 초등학생 4~6학년을 대상으로 차별로 40명씩 총 1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는데 모든 일정은 전액 무료이다. 또 점심식사와 티셔츠 등을 제공받고 안전을 고려해 학생들은 별도의 체험가이드의 안내를 받으며 출발장소에 집결 이동 후 체험이 끝난 후에는 도착장소에서 해산하게 된다. 문의:678-6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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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입장문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2026년도 안성시 본예산과 관련해, 사태의 엄중함을 강조하며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현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의원들이 제출한 계수조정안이 접수된 상태라며, 예산안 전반에 대한 삭감 규모와 세부 사업 내용, 각 의원들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합리적인 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더 이상 시간을 지체할 여유가 없는 상황임을 강조하며, 양당과 집행부가 책임 있는 자세로 조속히 협의에 나서 예산 논의에 속도를 내줄 것을 요청했다. 문제를 지적하는 데서 그칠 것이 아니라, 해법을 찾기 위한 실질적인 논의가 즉각 시작돼야 한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본예산 의결이 지연될 경우 안성시가 준예산 체제로 전환될 수밖에 없으며, 이로 인해 시민들의 불안과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준예산 체제는 행정의 정상적인 운영을 심각하게 제약하고, 그 피해가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예산은 정쟁의 대상이 아니라 시민의 삶과 직결된 공적 책임임을 강조하며, 안성시의회와 집행부 모두가 이 점을 깊이 인식하고 시민 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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