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종목 싹을 키운다’

안성교육지원청 육상·수영 등 기초종목 육성최선

안성교육지원청(교육장 김영신)의 기초종목 활성화를 위한 노력이 한창이다. 지난 28일 안성실내수영장에서 초등학생 수영대회를 성황리에 마쳤으며, 10월 15일에는 제57회 안성 초·중학생 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올림픽이나 세계선수권 대회 등에서 우리나라가 유난히 약세인 종목은 매달이 가장 많은 육상과 수영이다. 그러나 성적이 좋지 않다 보니 학생이나 학부모, 일반인의 관심부족으로 저변이 매우 약한 것이 그 원인 중의 하나로 이런면에서 근래에 안성교육지원청은 이루어지고 있는 일련의 노력은 눈여겨 볼 만하다.

 안성교육지원청은 지난 8월 31일부터 매주 주말마다 교육장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를 개최한데 이어 최근에는 수영과 육상 등 기초종목의 확산을 위한 노력에도 한창이다. 개인전과 단체전 등으로 진행된 수영대회는 선수 보다 더 많은 가족들이 응원 함성으로 수영장이 떠날듯한 열기를 보여주었다.

 안성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성인 대회와 마찬가지로 육상경기의 관람석에 관중의 응원, 함성이 많지 않은 것은 아쉽지만 안성 지역의 육상 저변 확대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 이라고 결의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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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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