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서민 일자리 창출 앞장

한국농어촌공사안성지사 ‘농업인 소득증대’ 기여

 한국농어촌공사 안성지사(지사장 이상일)는 정부의 친서민 일자리창출 정책에 따라 지난 7일부터 농한기를 이용한 농업생산기반 시설물을 사전 점검해 결빙기 동파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번에 실시한 정비는 안성지사 관내에 산재되어 있는 농업생산기반 시설에 2천 100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인력 256명을 투입 용수로 33개소에 연장 1만1천250㎡, 1천600㎡의 토사를 인력으로 준설해 다음에 영농 급 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홍도원 유지관리과장은 “이번 사업은 가을 추수가 끝나고 농한기를 이용한 농촌 지역 일자리 창출로 농업인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할 수 있는 매우 현실성 있는 사업으로 농업인 가계소득에 크게 보탬이 될 사업이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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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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