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학의 명문 안성두원공고

사학기관평가 우수기관 선정

 우수인재 양성의 명문 안성 두원고등학교가 사학기관평가에서 우수사학기관으로 선정 되는 영예를 안았다. 경기도교육청은 지난 30일 사학기관평가 결과 우수사학 기관으로 선정된 안성두원공고에 교육감이 기관 표창패를 수여했다.

 2013년도 사학평가는 도내 137개 학교법인과 225개 교가 참가해 법인, 인사, 재무, 혁신 분야 등 31개 평가 항목에 대해 공정하면서도 정밀한 평가를 했는데 평가결과 학교법인 두원학원 안성두원고등학교가 평가 전반에 걸쳐 1등급 우수 사학으로 선정 되었다.

 안성두원공고는 법인 수익 재고, 임원 및 정관관리, 교직원 인사관리, 재정건정성, 교육 과정 운영 등 전반에 걸쳐 좋은 성적을 거두었으며 특히 합리적인 경영방식을 통한 법인 운영과 학교 학교운영에서 각기 도내 사립학교의 모범이 되었 다.

 김상곤 경기도교육청 교육감은 시상식에서 법인 및 일선 학교 현장에서 건전하고 내용 있는 사학 경영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이사장 및 교장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사립학교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높아졌고, 공교육 발전을 위해 사학의 공공성과 도덕성이 높은 수준으로 요구하고 있는 만큼 투명한 사학경영혁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줄 것 “을 당부하고 ” 앞으로도 사립 학교의 건학 이념이 실현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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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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