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한경대 산학협력단

어린이 급식관리지원센타 협약식

 안성시는 시청 상황실에서 한경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지역내 어린이 대상 집단 급식소의 급식환경과 영양 관리를 위한 어린이 급식관리지원센터 위탁운영 협약 식을 가졌다. 어린이 급식관리지원센터는 50명 이상 100명 미만의 영양사 고용 의무가 없는 어린이집 유치원 등을 대상으로 해서 점차적으로는 50인 이하에 대해서도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영양관리와 위생관리를 제공하게 된다.

 협약은 어린이 성장단계별 영양관리와 식자재의 위생적 관리를 실시, 어린이들 의 건강증진과 급식위생 수준을 향상시키는 것이 주목 된다. 안성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강근옥 한경대 영양조리과학과 교수)는 영양관리지원 계획 및 영양관리 자료개발, 영양·위생 교육프로그램 운영, 교육 프로그램 기획, 위생관리 실태 파악 및 지원, 집단급식소 급식운영 지원과 정보제공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날 협약으로 한경대는 2015년 12월 31일까지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어린이 급식관리지원센터를 운영하게 된다. 한경대 태범석 총장은 “어린이 급식영양관리와 식생활 안전 및 위생에 대한 사회적 기대치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사업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말했다. 황은성 안성시장은 “이번 협약체결로 어린이 균형 성장 뿐 아니라 단체급식에 대한 학부모 신뢰도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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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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