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에 한국 원예기술꽃 피우다

한경대 원예학과 학생들 현지서 기술교류

 국립한경대학교(총장 태범석) 원예학과(학과장 남기웅 교수) 2, 3학년 학생 16명이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에 있는 PT. ORIENTAL SEED NDONESLA(박병열 사장) 에서 2013년 12월 26일부터 2014년 1월 16일까지 약 20일간 원예분야 기술교류 및 열대식물에 대한 육종 및 재배기술에 대한 현장실습을 마치고 귀국했다.

 한경대 원예학과 학생들은 인도네시아에 있는 PLORIENTAL SEED NDONESLA 육종농장 현장에서 그동안 학교에서 배운 고급기술을 유감 없이 발휘해 현지 농장 직원과 관계자들로 부터 극찬을 받았다. 특히 한국인의 부지런함과 끊임 없이 연구하는 자세를 보여 줌으로서 현지인들에게 새로운 기술을 개발해야 국제 경쟁력이 있다는 의욕을 고취시켜 주면서 주목을 받았다. 해외 현장 기술교류 및 실습은 교과부의 교육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수행되었으며, 학생들의 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해 총 사업비의 30%를 학생들이 부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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