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쪽 관문 유일한 봉사단체인 공도로터리클럽

장애인가정, 시설에 성품듬뿍 전달

 안성 서쪽 관문으로 도시화가 급속히 이루어지고 있는 공도지역의 유일한 봉사 단체인 공도로터리클럽이 활발히 봉사를 실천하면서 찬사를 받고있다. 공도로터리클럽(회장 김병기)이 지난 25일 평안 밀알장애인지원센터에 쌀 0kg 20포대, 10kg 14포대, 4kg 12포대 등과 원아들이 선호하는 짜파게티 3박스, 신라면 3박스 등을 전달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특히 장애아동 토요학교에 아동들의 급식용으로 쌀 20kg 2포대를 기증해 장애아동 정서교육을 위해 토요일마다 진행되는 학교운영에 큰 역할도 했다.

 초아의 봉사로 따뜻한 사회를 만들고 있는 공도로터리클럽의 선행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장애전담어린이 집인 푸른나무어린이집에 쌀 20kg 3포, 성인장애인 공동생활 가정인 밀알의 집에 신라면과 짜파게티 제공을 비롯해 안성·공도지역 장애우 가정에 겨울 식량인 쌀을 직접 전달해 봉사최고 클럽으로 시민들의 환영과 칭송을 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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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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