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안성시지회

사랑의 집고쳐주기 봉사활동

 한국자유총연맹 안성시지회(회장 김인성)는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지난 8일 추위 속에서 진행됐다. 이날 양성면 정자마을(상암리)에 홀로 사는 장애 세대를 찾아가 도배, 장판과 전기시설 등 꼭 생활에 필요한 부분을 고쳐주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했다.

 이날 영하의 날씨 속에 오랫동안 손질을 못해 너덜너덜하게 찢긴 장판과 누렇게 변색된 벽지를 깔끔히 교체해 주어 장애 가족의 한을 풀어주어 수혜 당사자는 물론 주위로 부터 찬사를 받았다.

 봉사에 참여한 안성시지회 류원형 부회장은 “앞으로도 이같은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모두가 함께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데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 라면서 “특히 지속적인 참여와 후원으로 소외계층에게 어려움이 없도록 할 것” 임을 약속했다.

 한국자유총연맹 안성지회는 앞으로 계속 회원들의 재능 기부 및 자립적으로 올 한해 어렵고 힘들게 살아가는 10가구의 장애인과 홀로 사는 독거노인을 선정해 집수리 봉사를 계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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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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