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경찰서 ‘치안현장’ 주민간담회

삼죽면서 4대악 근절 적극 홍보

 안성경찰서(서장 김균철 )는 삼죽면사무소에서 지난 19일 사회기관단체장 초청해 4대 사회악 근절활 동에 대한 경찰홍보 및 안성관내 범죄발생 현황 주민의견 수렴간담회를 개최 했다. 이날 오후 3시부터 1층 회의실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권처형 죽산면장, 윤대근 삼죽면장을 비롯해 기관 사회단체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가 열렸다. 이 간담회는 경찰이 역점 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4대 사회악 근절 활동에 대한 홍보 및 안성관내 범죄발생 현황과 주민 건의사항을 청취 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나혜아 어머니자율방범 부대장은 “경찰의 교통위반 단속시 숨어서 단속하 는 행위에 대해 주민들의 비난이 있다” 며 “노출단속으로 교통사고 예방을 하여 줄 것” 을 건의했고, 활기찬 노후생활교실 황순석 회장은 “노인들을 112 순찰차를 이용해 목적지까지 태워주는 서비스 최고의 경찰관에 감사한다” 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112 순찰차로 태워주는 서비스” 를 요망했다. 이 자리에서 김균철 서장은 사회기관단체장과 회원들의 봉사활동의 노고를 치하 하고 “앞으로도 더욱 지역 치안을 위해 노력해 줄 것” 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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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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