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 인재들의 올바른 환경교육을 위한

“재능 Dream(재능나눔) 협약(MOU) 체결”

 삼죽초등학교와 한국환경공단 수도권 동부지역 본부가 재능나눔(교육기부)을 통해 남북 아이들이 하나가 되는 삶 속에서 행복한 환경을 만들어가는 주체로 자랄 수 있도록 환경 체험교육 프로그램인 ‘환경사랑 체험교 실 Dream’ 실시 큰 호응을 받고있다.

 삼죽초교 오성균 교장과 한국환경공단 이사진 이사장, 그리고 수도권동부지역 본부 손양래 본부장은 재능 나눔(교육기부)의 일환으로 스스로 환경행복을 만들어 나갈 수 있는 통일인재로 키우기 위해 재학생(북한이탈 학생 포함)을 대상으로 환경 체험 교육 프로그램인 ‘환경사랑 체험교실 Dream’ 을 위한 협약을 지난 12일 체결했다.

 ‘환경사랑 체험교실 Dream’ 은 삼죽초교에서 남한 사회 적응을 위해 3개월 간 교육을 받고 있는 북한 이탈 학생과 이들과 함께 협력하며 어울리는 일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층간소음 방지 및 분리배출 요령 등 논높이 환경 교육과 버려진 프라스틱을 활용한 재활용 화분만들기, 환경사랑 퀴즈 등 다양한 환경프로그램을 가지고 총 5회(일반학생1회, 북한이탈학생 4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재능나눔(교육기부)을 통해 미래 통일된 대한민국의 통일 인재들이 자라고 있는 삼죽초등학교의 모든 학생들에게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어 저탄소 녹색 성장 국가로서의 초석과 미래 환경을 위한 씨앗을 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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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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