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교육 담당교사 연수

인권교육현장 성찰 ‘패러다임의 변화’ 주제

 안성교육지원청(교육장 김영신)을 통합담당 교사의 특수교육 이해와 통합교육의 정착을 위해 ‘2014 통합 학급 담당교사 워크숍’ 을 지난 18일 만정초교 시청각실에서 관내 유·초·중· 고등학교 담당교사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장애인권 활동으로 유명한 김형수 장애학생지원네트워크 사무국장이 강사로 나서 도가니 사건으로 알려진 광주인화원의 국가인권 위원회 민간조사관 활동과 함께 현재 국립한국재활복지대학교의 장애문화학 외래교수로활동 중이다. 이날 인권교육의 현장 성찰과 패러다임의 변화라는 주제로 2시간 동안 진행된 연수는 특히 장애학생에게 자부심을 주는 인권교육에 대해 심도 있게 진행되었다. 이에따라 연수 참석교사들은 “머리로만 이해됐던 통합교육의 연수를 통해 가슴으로 전달되었다” 라면서 “이번 연수로 통합학급교사의 역할을 이해하고 사명감이 생겼다” 고 이구동성으로 만족감을 표했다.

 김영신 교육장은 “오늘 연수를 통해 장애학생의 인권과 통합교육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고 이를 학교 에서 꼭 실천할 것” 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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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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