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100세 시대 국가평생 학습체제 구축

지역평생교육 활성화 사업 2년 연속 선정

 안성시가 교육부와 국가 평생교육진흥원에서 공모한 2014년 지역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어 국비 5천만 원을 지원받게되었다. 지역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은 모든 국민이 전생애에 걸쳐 언제·어디서나·원하는 평생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100세대 국가 평생학습체제’ 구축과 관련된 사업이다.

 안성시는 이번 지역 사업에 경력단절 여성이 제2의 인생을 설계할 수 있는 재취업 프로그램으로 ‘퇴직 여성 교사와 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한 인성 교육프로그램 및 다문화 이주여성들을 어린이집 외국어 및 다문화 이해 강사로 파견’ 하는 내용으로 공모한 결과 비학습도시를 대상으로 하는 일반 시군구 특성화 지원사업으로 전국 5개소 중 1개소로 선정되었다. 시 관계자는 “안성시에서는 지역 주민들이 지역 특성에 맞는 평생교육을 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시민이 행복한 창조적인 평생학습 도시를 만들어가겠다” 고 굳은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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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입장문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2026년도 안성시 본예산과 관련해, 사태의 엄중함을 강조하며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현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의원들이 제출한 계수조정안이 접수된 상태라며, 예산안 전반에 대한 삭감 규모와 세부 사업 내용, 각 의원들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합리적인 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더 이상 시간을 지체할 여유가 없는 상황임을 강조하며, 양당과 집행부가 책임 있는 자세로 조속히 협의에 나서 예산 논의에 속도를 내줄 것을 요청했다. 문제를 지적하는 데서 그칠 것이 아니라, 해법을 찾기 위한 실질적인 논의가 즉각 시작돼야 한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본예산 의결이 지연될 경우 안성시가 준예산 체제로 전환될 수밖에 없으며, 이로 인해 시민들의 불안과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준예산 체제는 행정의 정상적인 운영을 심각하게 제약하고, 그 피해가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예산은 정쟁의 대상이 아니라 시민의 삶과 직결된 공적 책임임을 강조하며, 안성시의회와 집행부 모두가 이 점을 깊이 인식하고 시민 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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