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남느냐, 문제가 남느냐

안성 장학골든벨 성황리 열려

 안성 장학골든벨 행사가 지난 25일 안성시민장학회 주최로 관내 7개 고등학교 학생 107명이 참가한 가운데 안성맞춤랜드의 남사당 공연장에서 개최됐다.

 제1회 이번 대회는 관내 재학생들의 안성시 역사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학습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진행됐다. 퀴즈대회 외에도 하영란 설장구 공연, 7% 어크스틱 공연, 가온고 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열려 볼거리를 제공했다.

 이날 3시간여에 걸쳐 진행된 장학골든벨 최후의 1인은 노희원 학생(가온고 2학년)으로 장학금 200만원을 2위와 3 위를 차지한 가온고 1학년 홍용일 학생과 역시 기온고 2학년 구준수 학생에게는 장학금 100만원과 60만원이 각각 수여됐다. 또한 4위를 차지한 이태형 학생(가온고 2학년)은 40만원이, 5위의 윤영섭 학생(안성고 2학년)에게는 20만원의 장학금이 수여됐다.

 안성시민 장학회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장학회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장학기금 모금사업이 활성화 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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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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