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재난 ‘골든타임’ 우리가 지킨다

방재재난 담당자 연수

 안성교육지원청(교육장 김영신)은 지난 27일 본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학교 방재재난 담당자 60명을 대상으로 학교재난 대응에 대한 실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방재재난 담당자’ 연수를 실시했다.

 교육청이 준비한 ‘학교재난 실무활동 매뉴얼’ 의 주된 내용은 자연재해나 화재 등 위기상황이 발생했을 경우 방재재난 담당자 등 학교구성원의 체계적인 역할 분담을 통한 재난 유형별 행동요령, 신속한 재난 상황보고 체계구축, 학교시설의 위험 요소 점검 등 안전점검 운영의 내실화를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

 이 자리에서 정용호 경영지원과장은 “학교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방재재난 담당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학교에서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학교 안전을 담당하는 막중한 역할을 수행하는 만 큼 학교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 을 당부했다.

 연수에 참가 한 만정중 이상석 실장은 “이번 연수로 인해 학교안전 문제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 하게 되었다” 면서 “학교 모든 구상원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지역

더보기
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