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대학생대상 소방안전교육

안성소방서 ‘재난발생시 대응능력강화’ 도모

 안성소방서(서장 임정호)가 한경대학교 시청각실에서 학교 학생200여 명을 대상으로 지난 20일 오후 2시부터 소방안전교육을 실 시해 큰 관심과 호응을 받았다. 소방안전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안성소방서는 이날 최근 대형 사고들이 발생해 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짐에 따라 인명 대피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시점에 재난 발생시 대응능력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주요 내용으로는 △화재 사례를 중심으로 한 화재예방 교육 △소화기, 소화전 사용법 △생활속 응급처치 방법 △애니 활용 심폐소생술 실습 △화재발생시 대처요령 등으로 진행되었다.

 소방서 관계자는 “많은 학생들이 공부하는 곳인 만큼 화재 및 각종 안전사고 예방에 심혈을 기울여야 하고, 안전사고는 예고 없이 발생하기 때문에 평소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해야 한다” 강조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소심 소방안전교육을 실시 안전문화 정착에 힘쓰겠다” 고 약속해 열렬한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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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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