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교육문화부 관계자

한경대 방문 학생교류방안 논의

 인도네시아 교육문화부 관계자 일행이 지난 11일 국립 한경대학교(총장 태범석)를 방문해 학생 교류 및 농업분야에 관한 교류협력에 관해 논의했다. 인도네시아 교육문화부 국 장인 Ir. Sri Puji Lestari 등 모두 7명으로 구성된 방문단은 한경대의 외국인 유학생 입학 및 농업분야에 관해 양국의 공동 학술연구 등 교류협력 방안에 관해 다양한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인도네시아 현지 실업계 고등학교 졸업자들의 한국 대학 입학에 관해 많은 관심을 표현했으며, 우리나라 대학생들의 자국 기업 인턴십 제안 등 양국의 교류가 활성화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강기용 대외협력본부장은 “향후 학생교류 등에 대해 인도네시아 교육국과 교류협정을 체결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양국 교류가 활성화되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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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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