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위기청소년 조기발견 보호 큰 공적

 안성시는 지난 28일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CYS-Net)사업보고대회를 두원공과대학교 본관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운영위원회위원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년 동안의 사업보고, 시상 및 위촉장 전달, 1388지원단 활동보고 및 사례발표 등으로 진행됐다.

 수상자로는 또래상담자 유공에 △두원공고 김현기 △명륜여중 임지우 △경기창조고 양정현△안법고 이순호 △양진중 이주현△비룡중 양예진△만정중 정아현△일죽중 이다희 학생이 수상했으며, 우수활동지원단에 감사패도 전달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보고 대회를 통해 운영위원회 실행위원회위원, 학교지원단, 1388청소년지원단의 사기증진과 관내 청소년 보호활동 활성화 등 지역 주민의 관심도가 제고 됐을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안성시청소년상담 복지센터는 2011년부터 안성시청소년통합지원체계(CTS-Net)의 허브기관으로 위기 청소년 조기 발견 및 보호하고, 관내 청소년들이 보다 안전하고 살기 좋은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한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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