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치안봉사단·내국인 협력단체

안성경찰서 ‘치안협력’ 활성화 위한 간담회

 안성경찰서(서장 김균철)는 지난 12일 안성시다문화 가족지원센터에서 외국인 치안봉사단과 내국인 협력단체인 어머니폴리스·녹색어머니회간 결연, 합동캠페인 참여 등 합동활동 활성화를 위한 협력치안 간담회를 갖고, 내년에도 협력단체와 연계, 활발한 활동을다짐했다. 특히 경찰서 정보보안과(과장 김형원)에서는 간담회에 참석한 외국인치안봉사단 (최연 외 11명)에게 외국인 밀집지역인 대덕면 내리 등에 대한 치안확보와 안정적인 다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는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범죄예방 협력체제를 더욱 공고히할것을 강조했다.

 안성경찰서는 앞으로 효과적인 외국인 범죄 예방활동을 위해 내국인 협력단체인 자율방범대, 어머니폴리스, 녹색어머니회 합동활동을 통해 연말 외국인 범죄 분위기 제압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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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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