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교육지원청·동아방송예술대

자유학기제에 따른 진로교육 내실화

 안성교육지원청(교육장 김영신)과 동아방송예술대 (총장 김준원)는 2일 동아방 송예술대학 국제회의실에서 ‘자유학기제 실시에 따른 진로 교육 내실화’ 를 위해 MOU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안성교육지원청은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로직업 체험 프로그램 홍보와 모집, 대학 연계활동 지원등을 담당하며, 동아방송예술대학교는 진로직업 체험 프로그 램 개발과 운영, 강사 지원 등을 맡게될 예정이다. 특히 안성교육지원청은 “지역 대학의 우수한 프로그램과 인적 자원을 활용해 체험프로그램의 질이 향상 되고 관내 학생들의 진로 인식 개선과 진로탐색에 도움이 될 것 “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김영신 교육장은 “진로직업체험의 다양화를 위해 지역 내의 대학들과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 면서 “자유학기제 전면 시행 전까지 지역사회의 대학, 유관기관과 업무 협약을 확대해 나갈 예정”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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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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