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죽로타리클럽 향토 인재 육성 앞장

학생 14명에게 1천 200만 원 장학금 전달

 국제로타리클럽 3600지구 일죽로타리클럽(회장 서흥범)은 향토 인재 육성을 위해 관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일죽로타리클럽은 지난 8일 일죽한우타운 연회장에서 초교생 6명에 각 20만 원씩 중·고등학생 4명에 각 50만 원, 대학생 4명에 각 200만 원씩 모두 1천 200만 원의 장학금을 주어 미담이 되고 있다.

 이번 장학금은 일죽로타리클럽 회원들이 십시일반 회비를 모아 기부금을 만든 것으로 매년 지역학생들에게 장학금 혜택을주고있다. 서흥범 회장은 이에 대해 “오늘 장학금을 받는 학생들은 우리의 미래이고 희망” 이라며 “이 사회에 베풀줄 아는 지역사회의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 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일죽로타리클럽은 장학사업, 불우이웃돕기, 농촌봉사활동 등 지역을 위한 봉사는 물론 세계적으로도 소아마비 박멸, 기아 완화, 수자원 보호 등 로타리 정신인 초아의 봉사를 실천할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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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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