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대 창업동아리

창업 경진대회 대상 수상

 국립한경대학교(총장 태범석) 창업동아리인CVLab가 지난 24일 ‘제1회 청년창업드림리그’ 에서 아이디어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CVLab 동아리(지도교수 김상훈)는 한경대 전기전자제어 공학과 3학년 이지현 군 등 5명으로 구성된 로봇 연구 동아리로 ‘2013 공학교육 페스티벌에서 교육부장관상을 시작으로 한국지능로봇경진대회 최우수상을 받는 등 매년 공학설계 기술을 선보여 실력을인정받고 있다

 이번에 대상을 받은 로봇은 “벽면을 이동하는 지능형 로봇으로 진공청소기 원리인 흡착방식을 이용해 인간이 갈 수 없는 장소까지 이동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건물붕괴나 가스누출 등 다양한 위험환경을 감시할 수 있다는 점이 큰 호평을 받았다.

 대상 선정은 총 3회 심사로 진행됐으며 특히 2차 심사에는 200명의 청중단의 심사를 거치기도 해, 대중적으로도 한경대 창업동아리가 높은 인기를 얻었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청년창업드림리그는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지역창업보육센터협의회, 경기중소기업종합지선센터 등이 주관한 행사로 청년들의 꿈을 지원하고, 청년창업 붐을 조성하려는 취지로 처음 개최된 것이다.

 지도를 맡은 김상훈 전기전자제어공학과 교수는 “전기전자제어공학분야 모든 교수님들이 특성화 목표의 공학교육에 성실히 임해준 결과” 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지역

더보기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